MOMSOFT / CTO 대행
Fractional C-Level
필요한 만큼 빌려 쓰는 CTO
정규직 임원을 두기 어려운 조직에, CTO·기술총괄의 판단과 실행을 프로젝트 단위로 제공합니다. 채용 리스크 없이 검증된 기술 리더십을 붙이세요.
프로젝트 문의하기 →이런 상황이라면
상근 CTO를 채용하기엔 이르거나 부담스럽지만, 기술 판단을 대신 내려 줄 사람이 절실할 때가 있습니다.
- 기술 스택·아키텍처를 무엇으로 갈지 결정할 사람이 없다
- 개발 외주·인력을 관리·검증할 내부 기술 책임자가 없다
- 투자·인수·제휴를 앞두고 상대 또는 우리 기술을 객관적으로 검증해야 한다
- 개발팀은 있지만 프로세스·코드 품질·일정이 흔들린다
- AI 도입을 검토 중인데 전략과 실행을 함께 설계할 사람이 필요하다
무엇을 대행하나
한 사람의 CTO가 하는 일을, 필요한 범위만큼 잘라 제공합니다.
기술 전략 · CTO 대행
스택 선정, 아키텍처 의사결정, 기술 로드맵 수립까지 — 비즈니스 목표에 맞춘 기술 방향을 책임집니다.
개발 조직 리딩
팀 구성·채용 기준·개발 프로세스·코드 품질 체계를 세우고 실행을 이끕니다.
기술 실사 (Due Diligence)
투자·인수·외주 전 코드·아키텍처·리스크를 검증해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보안 · 거버넌스
정보보호·접근통제·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세우고 개인정보·웹접근성 규제 대응을 지원합니다.
AI 도입 자문
AI 전략 수립부터 PoC·적용까지, AI프로젝트지도사 1급 역량으로 실질적 도입을 설계합니다.
R&D · 신기술 로드맵
신기술 조사·PoC·기술 부채 관리로 제품의 중장기 기술 경쟁력을 설계합니다.
왜 MOMSOFT(맘소프트)인가
19년 넘게 제안·기획 단계부터 아키텍처 설계, 개발, 배포, 운영까지 프로젝트의 전 주기를 이끌어 왔습니다. 금융·공공·엔터프라이즈 대형 시스템의 PM과 아키텍트를 맡았고, 자체 IP 게임을 직접 출시·운영하며 제품의 전 생애주기를 스스로 소유해 봤습니다. 자문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만들고 배포까지 해 본 경험이 판단의 근거입니다.
한국지식재산보호원 기술 자문위원 · CONTEC · J2H · 디에이치소프트 공식 기술 자문 파트너십 — 검증된 기술 리더십.
진행 방식
- 진단 — 현재 기술·조직·제품 상태를 파악하고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 계약 — 월 단위 자문, 프로젝트 단위 리딩, 일회성 기술 실사 등 필요에 맞춰 범위를 정합니다.
- 실행 — 의사결정과 실행을 함께 진행하고, 내부에 역량이 남도록 문서·프로세스를 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