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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소프트에 문의하기
상담과 견적에는 비용이 없습니다. 어떤 문의를 받고 어떤 일은 맡지 않는지, 메일에 무엇을 적으면 좋은지, 회신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정리했습니다.
프로젝트 문의하기 →문의 전에 알아두시면 좋은 것
문의를 보내기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은 대체로 비슷합니다. 이 일을 맡길 만한 곳인지, 대략 얼마나 걸리고 어느 정도 비용이 드는지, 메일을 보내면 언제 답이 오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에는 홍보 문구 대신 그 질문들에 대한 답을 적었습니다. 어떤 종류의 문의를 받는지, 반대로 어떤 일은 맡지 않는지, 메일에 무엇을 적어 주시면 첫 회신이 훨씬 구체적으로 나가는지, 답변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그다음에 어떤 절차가 이어지는지, 보내주신 자료는 어떻게 다루는지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가장 먼저 말씀드릴 것은 상담과 견적 자체에는 비용이 없다는 점입니다. 요구사항이 아직 문서로 정리되지 않았거나 기획이 머릿속에만 있는 단계여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그 단계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편이 나중에 방향을 크게 되돌리는 일을 줄여 줍니다. 맘소프트는 대표 윤수현이 상담부터 설계, 개발, 인도까지 직접 관여하는 개인사업자입니다. 영업 담당자가 요구사항을 받아 기술자에게 옮기는 단계가 없기 때문에, 첫 메일에 대한 답장부터 기술적인 판단이 담긴 답이 나갑니다. 반대로 말하면 동시에 감당할 수 있는 프로젝트 수에 한계가 있고, 그래서 맡기 어려운 일은 처음에 분명히 말씀드리는 편입니다.
연락 창구는 이메일 하나입니다. 전화 응대 인력을 따로 두지 않는 대신, 메일로 오는 문의는 빠짐없이 대표가 직접 읽고 답합니다. 문의 주소는 [email protected] 입니다.
어떤 문의를 받는가
맘소프트가 실제로 수행하는 일의 범위 안에서 아래와 같은 문의를 받습니다. 자신의 상황이 어느 유형에 가까운지 보시고, 해당하는 내용을 메일에 함께 적어 주시면 회신이 빨라집니다. 여러 유형에 걸쳐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 시스템 구축
새로 만들 시스템의 구축, 이미 쓰고 있는 시스템의 고도화, 웹 서비스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문의입니다. 요구사항 분석과 화면·데이터 설계, 아키텍처 결정, 개발, 배포, 운영 인수인계까지 전 주기를 맡을 수도 있고 그중 일부 구간만 맡을 수도 있습니다. 맘소프트가 수행한 사례로는 CONTEC의 프로젝트 비용관리 시스템 구축과 그에 이어진 고도화가 있습니다.
주력 스택은 서버 쪽이 Java와 Spring Boot 3, JPA/QueryDSL, PostgreSQL, Redis이고, 프런트엔드는 Vue 3, 모바일은 Flutter와 Firebase, 정적 사이트와 성능이 중요한 영역에는 Astro와 WASM을 씁니다. 다만 스택은 목적에 종속되는 것이라, 이미 운영 중인 환경이 있다면 그 환경을 그대로 이어가는 방향을 먼저 검토합니다. 멀쩡히 돌아가는 시스템을 익숙한 기술로 바꾸자고 제안하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CTO 대행 · 기술 자문
상근 기술 임원을 두기 어려운 조직에 기술 전략 수립, 아키텍처 검토, 개발 조직과 프로세스 진단, 외주 인력과 산출물 검증, 투자나 인수를 앞둔 기술 실사를 제공합니다. 맘소프트가 수행한 자문으로는 CONTEC의 AX(인공지능 전환) 자문, J2H 응급전원협진망 앱 자문, 디에이치소프트 기술 자문이 있으며, 대표 윤수현은 한국지식재산보호원 기술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월 단위 자문, 프로젝트 단위 리딩, 일회성 검토 중 어떤 형태가 맞는지도 상담 과정에서 함께 정합니다.
품질 · 웹접근성 · 규제 대응
이미 만들어진 서비스가 품질 기준이나 접근성 기준을 통과해야 하는 상황에 대한 문의입니다. 맘소프트는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의 웹접근성 인증 갱신을 수행했습니다. 인증 심사에 대응해야 하거나 마크업 구조와 명도 대비, 키보드만으로 하는 조작, 스크린리더 대응을 점검해야 하는 경우, 현재 상태 진단부터 개선안 도출과 실제 수정까지 상의할 수 있습니다. 접근성은 심사 직전에 몰아서 고치는 것보다 화면 설계 단계에서 기준을 넣어 두는 편이 비용이 적게 들기 때문에, 신규 개발 단계에서 미리 문의하셔도 좋습니다.
사내 솔루션 도입 검토
맘소프트가 보유한 사내 솔루션 WIKI(지식 관리), VMS(방문·차량 관리), PMS(프로젝트 관리), GW(그룹웨어)에 대한 도입 문의를 받습니다. 조직 규모와 이미 쓰고 있던 도구, 필요한 연동 대상이 무엇인지에 따라 솔루션을 그대로 도입하는 편이 나은지, 요구사항에 맞춰 맞춤 개발하는 편이 나은지 판단이 갈립니다. 그 판단을 대신 정리해 드리는 것까지가 상담 범위이고, 도입하지 않는 편이 낫다는 결론이 나오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자체 제품과 제휴
맘소프트는 Google Play에 게임 네 종(TDF: Neon Siege, MINDBLOCK, 에그펫, MindDozer 3D)을 서비스하고 있고, 글귀 알림 앱 WiseWhisper와 무료 웹 도구 모음 유틸로(utilo.co.kr)를 직접 운영합니다. 이들 제품에 대한 버그 신고, 개선 제안, 광고·퍼블리싱·콘텐츠 제휴 제안도 같은 주소로 받습니다. 버그 신고는 기기 모델과 OS 버전, 앱 버전, 문제가 나타나는 순서를 적어 주시면 재현이 훨씬 빠릅니다. 제휴 제안이라면 제안하시는 쪽이 무엇을 제공하고 무엇을 기대하는지를 한 문단이라도 적어 주셔야 검토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맡지 않는 일
맡을 수 없는 일을 미리 적어 두는 편이 서로의 시간을 아낍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문의는 회신 단계에서 정중히 사양하고 있습니다.
- 타인의 시스템에 무단으로 접근하려는 목적의 작업은 의뢰 형태가 어떻든 받지 않습니다. 계정 우회, 크롤링 차단 우회, 잠금 해제와 같은 요청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 저작권이나 상표권을 침해할 소지가 있는 작업도 받지 않습니다. 특정 서비스의 화면과 리소스를 그대로 복제해 달라는 요청이 대표적입니다.
- 학교 과제나 시험을 대신 수행해 달라는 요청은 받지 않습니다. 다만 방향을 묻는 순수한 기술 질문에는 시간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답변드립니다.
- 인력만 파견하는 형태의 상주 계약은 다루지 않습니다. 맘소프트는 산출물과 결과에 대해 책임지는 형태로 일하며, 인원 수로 계약하는 방식은 그 책임 구조와 맞지 않습니다.
- 범위와 요구사항이 전혀 정해지지 않은 채 금액부터 확정해 달라는 요청은 응하기 어렵습니다. 이 경우에는 범위를 함께 정리하는 단계를 먼저 제안드립니다.
- 일정상 감당할 수 없는 시점의 프로젝트는 맡지 않습니다. 무리해서 받고 늦어지는 것보다, 처음에 어렵다고 말씀드리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문의할 때 함께 주시면 좋은 정보
아래 다섯 가지가 담긴 메일과 그렇지 않은 메일은 첫 회신의 밀도가 크게 다릅니다. 전부 갖춰야 보낼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아는 만큼만 적어 주시고, 확정되지 않은 항목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적어 주시면 됩니다.
- 지금의 상황 — 무엇이 불편하고 무엇이 막혀 있는지를 적어 주십시오. 이미 운영 중인 시스템이 있다면 어떤 언어와 데이터베이스로 되어 있는지, 서버는 자체 장비인지 클라우드인지, 유지보수를 맡고 있는 곳이 있는지가 특히 중요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백지 상태라면 그 사실 자체가 유용한 정보입니다.
- 원하는 결과 — 완성됐을 때 무엇이 달라져 있어야 하는지를 적어 주십시오. "관리자가 엑셀로 하던 정산을 화면에서 처리한다"처럼 결과로 쓰시면, 기능 목록으로 쓸 때보다 범위가 정확하게 잡힙니다. 기능은 결과에서 역산할 수 있지만, 결과는 기능 목록에서 역산되지 않습니다.
- 일정 — 반드시 지켜야 하는 날짜가 있는지, 있다면 그 날짜가 왜 고정인지(계약 종료일, 감사 일정, 행사 일정 등)를 적어 주십시오. 고정된 마감은 무엇을 이번 범위에 넣고 무엇을 다음으로 미룰지 판단하는 기준이 되기 때문에, 예산만큼이나 중요한 정보입니다.
- 예산 범위 — 정확한 금액이 아니라 범위로 충분합니다. 예산을 먼저 알려 주시는 것이 손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지만 실제로는 반대입니다. 범위를 알면 그 안에서 우선순위를 어떻게 자를지, 한 번에 다 만들지 단계를 나눌지에 대한 현실적인 제안을 첫 회신부터 드릴 수 있습니다. 범위를 모른 채 진행하면 서로 시간을 쓴 뒤에야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 연락처와 결정 구조 — 회신받을 담당자와 최종적으로 결정을 내리는 분이 누구인지, 내부 품의나 이사회 승인 같은 절차가 필요한지를 알려 주시면 일정 계획이 현실적으로 잡힙니다.
기획서, 화면 스케치, 기존 시스템의 화면 캡처, 실제로 쓰고 계신 엑셀 양식처럼 이미 가지고 계신 자료가 있다면 첨부해 주셔도 좋습니다. 손으로 그린 그림 한 장이 장문의 설명보다 정확할 때가 많습니다. 특히 지금 엑셀로 처리하고 계신 업무를 시스템으로 옮기는 경우라면, 그 엑셀 파일 하나가 요구사항 문서 역할을 합니다.
견적은 무엇을 보고 산정되는가
금액을 미리 표로 정해 두지 않는 이유는, 같은 이름의 기능이라도 조건에 따라 드는 시간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견적을 낼 때 실제로 보는 것은 아래와 같은 항목들입니다. 문의 메일에 이 중 몇 가지라도 답이 담겨 있으면 첫 회신에서 훨씬 좁은 범위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화면과 데이터의 개수보다 규칙의 복잡도가 더 큰 변수입니다. 화면이 서른 개여도 규칙이 단순하면 빠르고, 화면이 다섯 개여도 정산이나 권한 규칙이 얽혀 있으면 오래 걸립니다.
- 연동 대상이 있는지를 봅니다. 외부 결제, 인증, 사내 기간계 시스템, 공공 API처럼 우리 쪽에서 통제할 수 없는 상대가 있으면 그쪽 문서와 테스트 환경 상태에 일정이 좌우됩니다.
- 기존 시스템의 상태를 봅니다. 고도화라면 소스코드와 배포 환경, 문서가 어느 정도 남아 있는지에 따라 같은 작업의 난이도가 몇 배까지 벌어집니다.
- 비기능 요구가 무엇인지 봅니다. 동시 사용자 수, 보안 수준, 접근성 인증, 감사 로그, 무중단 배포 여부는 화면 목록에 드러나지 않지만 구조 전체를 바꾸는 조건입니다.
- 운영을 누가 이어받는지를 봅니다. 인도 후 발주처가 직접 운영한다면 문서와 인수인계 교육이 산출물에 포함되어야 하고, 그만큼의 시간이 견적에 들어갑니다.
규모가 크거나 요구사항이 아직 불투명한 경우에는 전체를 한 번에 계약하기보다, 범위를 확정하는 짧은 분석 단계를 먼저 두고 그 결과를 근거로 본 계약을 논의하는 방식을 권해 드립니다. 불확실한 상태에서 뽑은 금액은 결국 어느 한쪽이 손해를 보는 방향으로 정리되기 때문입니다.
답변까지 걸리는 시간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답변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대부분은 그보다 빠르게 회신이 나가지만, 프로젝트 현장에 나가 있는 기간에는 3일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주말과 공휴일은 계산에서 빠집니다.
3일이 지나도 답이 없다면 메일이 스팸으로 분류됐거나 전달 과정에서 유실됐을 수 있으니 부담 없이 한 번 더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회사 메일 시스템에 따라 외부에서 오는 회신이 격리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회신이 오지 않을 때는 스팸함도 함께 확인해 주시면 좋습니다.
마감이 임박한 사안이라면 메일 제목에 기한을 적어 주십시오. 예를 들어 "[8월 말 마감] 정산 시스템 고도화 문의"처럼 적어 주시면 우선순위를 조정해 먼저 확인합니다.
문의 이후의 절차
첫 메일 이후의 흐름은 대체로 다음과 같습니다. 각 단계가 며칠 걸리는지는 프로젝트의 규모와 자료가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해진 날짜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 1차 회신 — 보내주신 내용을 검토해 맡을 수 있는 일인지, 어떤 방식이 적합해 보이는지, 추가로 확인이 필요한 사항이 무엇인지를 정리해 답장드립니다. 맡기 어려운 일이라면 그 이유와 함께 이 단계에서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애매하게 끌고 가지 않습니다.
- 상담 — 온라인 화상 또는 대면으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 자리에서 현재 상황과 원하는 결과를 구체화하고, 기술적으로 걸리는 지점과 현실적인 대안을 함께 확인합니다. 상담에는 비용이 없습니다.
- 범위 정리와 견적 — 상담에서 합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무엇을 만들고 무엇은 이번 범위에 넣지 않을지를 문서로 정리하고, 그에 따른 일정과 금액을 제시합니다. 무엇을 하지 않는지를 명시하는 것이 나중의 분쟁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 계약 — 범위, 일정, 대금 지급 조건, 산출물의 형태, 하자 대응 기간, 지식재산권 귀속을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비밀유지계약(NDA)이 필요하면 이 단계에서 함께 체결합니다.
- 착수와 진행 공유 — 개발 중에는 진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공유하고, 중간에 확인이 필요한 결정은 미루지 않고 바로 여쭙습니다. 요구사항이 바뀌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니지만, 바뀐 내용이 일정과 범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그때그때 기록으로 남깁니다.
- 인도 — 산출물과 함께 설치·운영에 필요한 문서를 전달합니다. 인수인계 이후에도 합의된 기간 동안 하자 대응을 합니다.
견적서만 필요한 경우 위 절차 중 3단계까지만 진행하고 마무리하셔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보내주신 내용은 어떻게 다루는가
문의 메일에 담긴 내용과 첨부 자료는 그 문의를 검토하고 답변하는 목적으로만 사용합니다. 제3자에게 공유하지 않으며, 다른 곳에 제안하는 자료나 사례 소개에 옮겨 쓰지 않습니다. 회사명이나 서비스명이 드러나는 형태로 외부에 언급하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정식 문서로 남기고 싶으시면 비밀유지계약을 먼저 체결하고 상세 내용을 주고받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회사에서 쓰시는 NDA 양식이 있으면 그 양식을 검토한 뒤 사용하면 되고, 없으면 맘소프트 쪽에서 표준적인 내용의 초안을 드립니다. 상담 단계에서 NDA를 요청하셔도 절차가 늦어지지 않습니다.
검토가 끝난 뒤 자료 파기를 원하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보관 중인 첨부 자료를 삭제하고 그 사실을 회신드립니다. 웹사이트 전반의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사항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담이나 견적에 비용이 드나요?
들지 않습니다. 문의에 대한 회신, 상담, 범위 정리와 견적 제시까지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비용이 발생하는 시점은 계약을 체결하고 실제 작업이 시작될 때부터입니다. 다만 계약 없이 상세 설계 문서나 기술 검토 보고서 같은 산출물을 요청하시는 경우는 그 자체가 하나의 일이므로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
견적만 받아보고 진행하지 않아도 되나요?
됩니다. 내부 예산을 세우기 위한 참고 견적, 다른 업체와 비교하기 위한 견적도 편하게 요청하셔도 좋습니다.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하셨다고 해서 이후에 다시 문의하시기 어려워지는 일은 없습니다. 예산이 확보된 다음 해에 다시 연락 주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직 뭘 만들지 정하지 못했는데 문의해도 되나요?
괜찮습니다. "이런 문제가 있는데 소프트웨어로 풀 수 있는 일인지 모르겠다"는 수준의 문의도 받습니다. 이야기를 나눠 보면 기존 도구의 설정을 바꾸는 것으로 해결되거나, 지금은 만들지 않는 편이 낫다는 결론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없는 일을 만들어 내는 것보다 그 편이 서로에게 낫습니다.
규모가 작은 일도 맡아 주시나요?
규모보다는 그 일이 명확한지가 기준입니다. 짧은 기간의 기술 검토, 특정 기능 하나의 개선, 기존 시스템의 문제 원인 진단 같은 일도 진행합니다. 다만 시점상 다른 프로젝트와 겹쳐 일정을 맞추기 어려운 경우가 있으므로, 맡기 어려울 때는 회신에서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원격으로만 진행되나요, 방문 미팅도 가능한가요?
둘 다 가능합니다. 소재지는 경기도 시흥시이며 수도권은 방문 상담이 어렵지 않습니다. 그 외 지역이라도 필요하면 협의해 방문합니다. 다만 첫 접촉은 메일과 온라인 미팅으로 시작하는 편이 서로 시간을 아낍니다.
유지보수나 운영만 맡길 수도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다른 곳에서 만든 시스템의 운영을 이어받는 경우에는 소스코드와 배포 환경, 문서가 어느 정도 남아 있는지에 따라 난이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인수인계 자료가 거의 없는 상황이라면 우선 현재 상태를 진단하는 단계를 먼저 두고, 그 결과를 보고 운영 범위를 정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계산서 발행과 계약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맘소프트는 사업자등록번호 505-63-00683으로 등록된 개인사업자이며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계약은 상호 서명한 계약서로 진행하고, 발주처의 표준 계약 양식이 있으면 그 양식을 검토한 뒤 사용합니다. 대금 지급 조건은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착수금과 잔금으로 나누거나 단계별로 나누어 협의합니다.
맡기려는 일이 게임이나 앱인데, 관련 등록이 되어 있나요?
맘소프트는 게임물 제작업 등록과 통신판매업 신고를 마친 사업자입니다. 자체 게임 네 종을 Google Play에 직접 출시해 운영하고 있어, 스토어 심사 대응이나 등급분류, 인앱 결제와 관련한 절차를 실제로 겪어 본 상태에서 상담이 가능합니다.
대표의 이전 경력도 맘소프트 실적으로 보면 되나요?
구분해서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대표 윤수현은 19년 이상 개발과 아키텍처 업무를 해 왔지만, 그중 상당 부분은 맘소프트를 열기 이전에 다른 조직에 재직하며 수행한 프로젝트입니다. 맘소프트라는 사업자 이름으로 수행한 일은 CONTEC의 AX 자문과 프로젝트 비용관리 시스템 구축·고도화,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웹접근성 인증 갱신, J2H 응급전원협진망 앱 자문, 디에이치소프트 기술 자문, 그리고 한국지식재산보호원 기술 자문위원 활동입니다. 이 구분은 회사 소개 페이지에서도 같은 기준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개인이나 학생도 문의할 수 있나요?
문의 자체는 누구나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위의 "맡지 않는 일"에 해당하는 요청은 받지 않습니다. 그 밖의 순수한 기술 질문에는 시간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답변드리려 합니다.
사업자 정보
계약 검토나 내부 품의를 위해 사업자 정보가 필요하신 경우 아래 내용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 추가 서류가 필요하시면 메일로 요청해 주십시오.
| 구분 | 내용 |
|---|---|
| 상호 | 맘소프트 (MOMSOFT) |
| 사업 형태 | 개인사업자 |
| 대표자 | 윤수현 |
| 사업자등록번호 | 505-63-00683 |
| 소재지 | 경기도 시흥시 옥구상가1길 23, 4층 103호 |
| 문의 메일 | [email protected] |
| 보유 등록 | 게임물 제작업 등록 · 통신판매업 신고 |
| 응답 기준 | 영업일 기준 3일 이내 |
맘소프트가 어떤 일을 해 왔는지 먼저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회사 소개를, 개발 프로젝트의 진행 방식이 궁금하시다면 소프트웨어 개발 · SI를, 기술 자문 형태를 검토 중이시라면 CTO 대행 페이지를 함께 보시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지금 바로 문의하세요
메일 한 통이면 충분합니다.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답변드립니다.
[email protected]메일 앱이 열리지 않으면 [email protected] 로 직접 보내 주셔도 됩니다.